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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강해 (욥기 17장 8절~16절) 1-2

천국을보는눈 0 341

8절입니다.

정직한 자는 이로 말미암아 놀라고오번역입니다. ‘upright(항상 의로운)’ 자는 놀라워하는 것입니다.

 

죄 없는 자는 경건하지 못한 자 때문에 분을 내나니오번역이며 ‘hypocrite(위선자)’입니다. , 지옥에 들어가는 크리스천을 의미합니다. 당시에 유대교(기독교), 지옥 가는 인도자들이 예수님을 못 박았습니다. 천국 가는 사람은 그 위선자들에게 분노가 끓어오르는 것입니다.

 

9절입니다.

그러므로 의인은 그 길을 꾸준히 가고 손이 깨끗한 자는 점점 힘을 얻느니라천국 가는 사람은 자기 길을 가게 되고, 초대교회는 점점 강해지는 것입니다. 의인들의 영적 힘이 강해져서 점점 부흥이 일어납니다.

 

10절입니다.

너희는 모두 다시 올지니라오번역이며 너희는 다시 회개하라입니다. , 의인의 반열로 돌아서도록 회개를 촉구하는 것입니다.

 

내가 너희 중에서 지혜자를 찾을 수 없느니라여기서 지혜자는 돌이켜 오는 자입니다. 전도서에 지혜자가 많지 않으니 10001이라고 기록됐습니다. 이 지혜자는 구원받은 자를 말합니다. 우리는 구원을 감사드려야 하는데 이 구원의 지혜가 어려운 것입니다.

 

성경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저들이 혹시 내 말을 듣고 고침 받을까 하노라.” 이사야서에 나오는데 그들에게 가려졌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못 듣는 것이 아니라, 들어도 안 되는 것입니다.

 

11절입니다.

나의 날이 지나갔고인생이 끝났다는 것입니다.

 

내 계획, 내 마음의 소원이 다 끊어졌구나오번역이며 내 마음의 모든 생각들이 무산된 것입니다. 죽음을 통해서 어떤 목적 자체가 없다는 것입니다.

 

12절입니다.

그들은 밤으로 낮을 삼고여기서 그들은무덤을 지킨 사람들이며, 밤을 낮으로 삼았는데 밤새 지켰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아침 9시에 못 박히시고 12시에 어두워졌으며 오후 3시에 운명하십니다. 오후 6시쯤에 십자가에서 내려오시고 9시 어두워지기 전에 무덤에 들어가십니다. 군인들이 무덤을 지킨 시간은 날짜로는 3일이지만, 만으로 계산하면 하루하고 한 10시간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 기간 동안 계속 지킨 것입니다.

 

빛 앞에서 어둠이 가깝다 하는구나빛이 어둠 때문에 짧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무덤에 들어간 6시부터 9시 사이, 아마 7~8시 사이 무덤에 안치됐고, 짧은 동안 빛이 있었으며 곧바로 밤이 된 것을 말합니다.

 

13절입니다.

내가 스올이 내 집이 되기를 희망하여오번역입니다. 만약 내가 무덤에서 계속 머문다면 무덤이 내 집이라는 것입니다.

 

내 침상을 흑암에 펴놓으매나는 흑암 가운데 내 침대가 만들어졌으며입니다. 예수님은 무덤에서 돌로 막아 깜깜한 가운데 돌 위에 안치되었는데, 돌침대에 누우신 것입니다.

 

14절입니다.

무덤에게 너는 내 아버지라,’ 오번역이며 나는 corruption(부패)에게 말했는데 당신은 내 아버지라입니다.

 

사람이 죽고 나면 몸이 굳고, 굳은 몸은 펼 수 없고 부패도 되지 않는데, 24시간이 지나야 비로소 몸이 풀어지고 부패가 시작됩니다.

 

구더기에게 너는 내 어머니, 내 자매라 할지라도드디어 몸이 부패되면서 구더기가 생기게 됩니다. 예수님의 몸에 구더기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부활해서 깨끗했다고 생각하겠지만 아닙니다. 똑같이 몸이 경직되고, 부패되고, 구더기가 있는 상태였습니다.

 

15절입니다.

나의 희망이 어디 있으며 나의 희망을 누가 보겠느냐나의 희망에 대해서 누가 그것을 보겠는가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이 소망입니다. 이것을 제자들이 보고 마리아가 봤다는 것입니다. 또 우리가 보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 영 안에 들어오셔서 함께 거하기 때문입니다.

 

놀라운 것은 우리가 예수님을 믿으면 성경을 몰라도 성경을 증언해주십니다. 성령의 감동이 오면 성경을 배우지 않아도 성경이 똑같은 것을 알게 됩니다. 제가 어떻게 성경을 풀고, 절 강의를 다 할 수 있을까요? 제 안에 계신 예수님께 물어봅니다. ? 예수님의 이야기며, 성령님이 저자이시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아는 것이 아니고, 성령님이 정확히 알려주십니다. 설교는 성경 story가 아니며, 살아있는 예수님을 통해서 다시 재연시켜 주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살아계십니다.

 

이 무덤을 통해서 부활을 가르쳐주시고 우리가 복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의 증인입니다. 성령님은 주님을 증거하십니다.

 

16절입니다.

우리가 흙 속에서 쉴 때에는 희망이 스올의 문으로 내려갈 뿐이니라오번역입니다. 그들이 생략했는데 단어가 빠지니까 번역이 다 틀린 내용입니다. 여기서 그들은 예수님을 무덤에서 지키던 자들, 고문했던 자들, 회개하라고 했는데 믿지 않았던 자들입니다. 그들은 지옥의 빗장 안으로 내려간 것입니다.

 

우리는 누구일까요? 욥과 구원받은 자들은 연옥에 있다가 낙원 천국으로 갑니다. 구약 때는 마치 우리 몸이 땅에서 잠을 자는 것과 같이 우리 영혼이 연옥에서 안식을 누립니다. 우리의 영혼이 연옥에서 쉴 때, 그들은 지옥에 있는 것입니다.

 

이제 욥은 자기의 고난을 통해서 예수님의 수난을 보고 무덤을 본 것입니다. 그리고 천국과 지옥을 본 것입니다. 성경은 모든 story가 단순한 고난이 아닙니다.

 

우리는 고난을 만나면 신앙을 쉽게 포기하고 끝내는 경우가 있는데, 신앙은 고난이 목적이 아니며 거기서 끝나서도 안 됩니다. 고난을 거쳐 복음전파의 과정까지 가야 합니다.

 

저는 성령을 전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매일 복음을 증거합니다. 이제 우리는 복음전파의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복음전파가 우리의 목적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복음전파에 온 힘을 기울여야 합니다. 마치겠습니다! https://newjerseybethany.blogspot.com/

(kck43334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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