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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강해 (욥기 11장 10절~22절) 1-2

천국을보는눈 0 283


10절입니다.

하나님이 두루 다니시며 사람을 잡아 가두시고 재판을 여시면 누가 능히 막을소냐오번역이며 하나님이 잘라 버리신다면 그리고 닫아 버리시거나 하나로 모으신다면 그때 누가 그분을 막을 수 있겠느냐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때때로 고난을 주시고, 형통을 주시고, 누구는 지옥 보내고, 누구는 천국 보내는 이 모든 일을 누가 막을 수 있으며, 항거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내가 이해할 수 없을지라도 하나님은 그렇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과 얼마나 근접한가의 문제로 귀결되는 것입니다.

 

11절입니다.

하나님은 허망한 사람을 아시나니 악한 일은 상관하지 않으시는 듯하나 다 보시느니라하나님은 무익한 사람을 아시나니 사악함을 보시며, 그분이 그것을 상관하지 않겠냐는 것입니다. 우리가 무익하게 살아간다면 하나님은 우리의 삶의 관여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악한 생각을 하면 하나님은 분노하십니다. 사악한 자에게 형벌을 계획하시는 반면에, 의로운 자에게는 상급을 예비하십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범죄에 대해서 엄청나게 분노하십니다. 시간을 마음대로 쓰고 돈을 자기 마음대로 쓰는 것에 분노하십니다. 하나님의 분노가 준비된 곳이 바로 지옥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폐부를 아셔서 조금 빗나가면 기분 나빠하십니다. 심지어 지옥에서도 기분 나빠하십니다. 하나님은 온 우주에 대해 감정 표출을 나타내시는데, 우리가 느끼는 감정 비율보다 몇천 배가 더 큽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분노에 대해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12절입니다.

허망한 사람은 지각이 없나니 그의 출생함이 들나귀 새끼 같으니라오번역이며 무익한 사람이 들나귀 새끼처럼 태어난다 할지라도 비록 지혜롭게 되어서입니다.

 

13절입니다.

만일 네가 마음을 바로 정하고 주를 향하여 손을 들 때에만약에 네가 네 마음을 바르게 하여 하나님 앞에 예배가 열납 될 때입니다.

 

14절입니다.

네 손에 죄악이 있거든 멀리 버리라 불의가 네 장막에 있지 못하게 하라네가 어디에 거주하든지 사악함이 있지 못하게 한다면입니다.

 

15절입니다.

그리하면 네가 반드시 흠 없는 얼굴을 들게 되고 굳게 서서 두려움이 없으리니죄악 가운데 살며 고난을 당하다가 드디어 변화되어 완전히 죄를 다 버렸을 그때는, 하나님께 흠 없는 얼굴로 들 수 있고 두려움이 없을 것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두려움은 죄에서 오기 때문에 죄가 없으면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세상과 고난도 더 이상 두렵지 않습니다.

 

16절입니다.

곧 네 환난을 잊을 것이라 네가 기억할지라도 물이 흘러감 같을 것이며흘러가는 물처럼 고통을 잊어버린다는 것입니다. , 자신감이 생기고 고통이 사라진다는 말입니다.

 

17절입니다.

네 생명의 날이 대낮보다 밝으리니 어둠이 있다 할지라도 아침과 같이 될 것이요오번역이며 너의 일생이 대낮보다 맑을 것이며 빛을 비출 것인데 마치 아침과 같을 것이라는 말입니다.

 

18절입니다.

네가 희망이 있으므로 안전할 것이며여기서 소망은 하나님과의 친밀성, 관계성을 의미합니다. 과거에는 소망이 없었는데 이제는 변화되어 하나님을 사랑하고 좋아하게 된 것입니다.

 

두루 살펴보고 평안히 쉬리라주변을 정리하여 평안히 쉬게 될 것이라는 말입니다.

 

19절입니다.

네가 누워도 두렵게 할 자가 없겠고 많은 사람이 네게 은혜를 구하리라고난에서 벗어나 마음의 평안과 힘을 얻게 되고,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이 너에게 와서 탄원하게 될 것이라는 말입니다.

 

20절입니다.

그러나 악한 자들은 눈이 어두워서 도망할 곳을 찾지 못하리니 그들의 희망은 숨을 거두는 것이니라악한 자들은 소망이 없기 때문에 자살한다는 말입니다. 소망이 있다면 자살은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끊어지면 소망이 사라집니다. 그러나 고난 가운데 회개를 통해 죄를 벗어 버리고 돌아서면 소망이 생깁니다. 그러므로 인생의 요체는 환란이나 고난이 아니라, 내가 얼마만큼 내 악을 버리는가의 문제입니다. 죄를 버리는 만큼 소망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형편이 좋아도 죄가 많으면 소망이 없어집니다.

 

어느 정도의 스트레스는 우리에게 유익하고 우리를 단단하게 만들며 소망의 사람으로 만듭니다. 모든 고난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필요하다 생각하시고 주시는 것이기에 버릴 것이 없습니다. 인생의 고난도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범사에 감사해야 됩니다. 우리의 죄를 버리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허락한 내용들이며 결국 죄를 버리는 것이 본론입니다.

 

어렵고 힘들수록 소망이 많아지는데, 악인은 아무리 좋은 것을 얻어도 소망이 없기 때문에 살맛이 안 나고 오히려 마음은 더 힘들어집니다.

 

목사는 교회 부흥을 원하지만, 부흥이 목사를 타락시킵니다. 큰 건물을 짓는 순간부터 타락합니다. 물질을 원하지만, 물질을 얻는 순간 타락합니다. 차라리 없어서 눈물 흘리는 것이 훨씬 좋은 것입니다. 아프고 막히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왜냐하면, 내가 죄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마치겠습니다https://newjerseybethany.blogspot.com/

(kck43334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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