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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강해 (욥기 8장 20절~ 22절) 1-3

천국을보는눈 0 114

20절입니다.

하나님은 순전한 사람을 버리지 아니하시고 악한 자를 붙들어 주지 아니하시므로여기서 순전한 사람은 오번역이고 완전한 사람을 말합니다. , 의에 대해서 완전한 사람입니다. 완전한 사람을 하나님이 붙들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연약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를 붙들어 주셔야 하는데 우리가 선할 때 붙들어 주십니다. 연약하지만 하나님이 붙들어 주시면 강해지는 것입니다.

 

사람은 원래 흠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영적으로 강한 것처럼 보이려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은 굉장히 위험합니다. 우리는 영적으로 약한 존재들이며, 하나님이 붙들어 주셔야 강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강함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약함을 자랑해야 합니다.

 

인간이 얼마나 연약한지 모릅니다. 그런데 스스로 대단하다 포장하고 그 뒤에 숨어서 죄를 지으며 그 죄를 감춥니다. 그리고 우리가 볼 때 거룩해 보이면 그 사람을 흠모합니다. 우리는 겉으로 점잖아 보이면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런 자들의 실제 영적 상태는 초신자와 별다를 경우가 허다합니다. 목회를 하고, 교회를 오래 다녔다 해도 영적으로 연약하기는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단지 하나님이 우리를 붙잡아 주시기 때문에 그나마 의를 유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은 쉽게 넘어지고 죄를 짓습니다.

 

우리는 늘 겸손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믿으면 안 됩니다. 자신의 약점을 인정하고 노출하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위선자와 교만한 자를 아주 싫어하십니다. 요즘 사람들은 너무 자신을 포장하고 거룩한 척을 합니다. 우리는 본질이 선해야 하는 것입니다.

 

21절입니다.

웃음을 네 입에, 즐거운 소리를 네 입술에 채우시리니의인들은 웃음이 있고 즐거움이 있습니다. 애통이 진짜 깊어지면 그렇게 기쁠 수가 없습니다. 너무 행복한 것입니다. 애통과 웃음은 비례합니다. 은혜를 받으면 웃음을 멈출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기도가 안 되고 눈물이 안 나올 때, 애통을 달라고 부르짖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 진실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어린아이 같은 자를 좋아하십니다.

 

22절입니다.

너를 미워하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라 악인의 장막은 없어지리라선한 사람을 미워하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한다는 말씀입니다. 선한 사람들끼리 진짜 싸움은 없으며, 오직 선과 악의 싸움만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결국 악인은 멸하시고, 선인은 끝까지 붙잡아 주셔서 천국으로 인도하십니다. 마치겠습니다!   https://newjerseybethany.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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