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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강해 (욥기 7장 18절~21절) 1-3

천국을보는눈 0 145

18절입니다.

아침마다 권징하시며 순간마다 단련하시나이까여기서 권징은 오번역이며 ‘try’ , ‘심리하다입니다. 욥의 마음에 고통과 번민을 주시면서 매 순간 심리하신다는 것입니다.

 

19절입니다.

주께서 내게서 눈을 돌이키지 아니하시며 내가 침을 삼킬 동안도 나를 놓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리이까하나님이 자신을 내버려 두시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20절입니다.

사람을 감찰하시는 이여 내가 범죄하였던들 주께 무슨 해가 되오리이까욥은 하나님 앞에 자신이 죄를 지었을지 모른다고 말합니다. 욥은 의로운 사람이지만, 자신의 상황이 너무 참담하고 하나님이 자신을 너무 괴롭히신다고 생각하기에, 자신이 하나님께 죄를 지었을지도 모른다고 말합니다.

 

어찌하여 나를 당신의 과녁으로 삼으셔서 내게 무거운 짐이 되게 하셨나이까당신이 나를 과녁으로 삼아 감찰하셔서 내 스스로가 무거운 짐이 된다는 것입니다.

 

21절입니다.

주께서 어찌하여 내 허물을 사하여 주지 아니하시며 내 죄악을 제거하여 버리지 아니하시나이까욥은 죄를 짓지 않았지만, 너무 고통스러우니까 마치 고문의 의한 허위자백을 하는 것처럼, 자신이 죄를 진 것처럼 상상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이제 흙에 누우리니오번역이고 내가 흙에서 죽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주께서 나를 애써 찾으실지라도 내가 남아 있지 아니하리이다지금 욥은 자신의 숨이 끊어진다고 생각한 것 같습니다. 죽음이 임박한 최악의 상황에서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욥의 극한 고통은 다 정해진 것입니다. 우리는 살면서 두렵고 염려하는 많은 상황들을 맞닿는데 이것들이 다 하나님으로부터 온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고난을 올 때 항거하기보다는 차라리 받아들이는 것이 낫습니다. 어차피 고통은 오는 것입니다. 불평해도, 안 해도 오는 것입니다. 다른 길이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을 하나님이 주관하십니다. 이때 우리는 회개를 통해서 하나님 앞에 나아가면 됩니다.

 

욥은 죄가 없지만 이 고통을 통해 욥의 내면에 있는 모든 것을 하나님 앞에 고백합니다. 마귀에게 욥의 생명만큼은 보존하라고 시켰기 때문에 죽지는 않습니다. 죽고 싶어도 못 죽는 것입니다. 단지 생명이 끊어지는 고통을 느끼게 만들 뿐입니다.

 

우리가 고통을 당할 때, 이 고통을 선물로 이해해야 됩니다. 고통을 당할 때 자아가 죽습니다. 모든 죄는 자아에서 옵니다. 자아에서 욕망이 오는데 고통이 인생의 양약이 되는 것입니다. 고통이 음란을 죽이고, 미움을 죽이고, 교만을 죽입니다. 고통처럼 좋은 약이 없는 것입니다. 가장 좋은 처방약입니다. 거룩하게 되고, 선한 사람이 더 선하게 되고, 더 의롭게 되고, 더 새롭게 됩니다.

 

진짜 축복은 고통을 통해 우리의 죄성이 물러가는 것이고, 이것이 천국 가는 지름길이 됩니다. 그래서 고통을 당할 때 불평을 많이 하면 안 됩니다. 고통이 우리를 만들어 주고, 변화시켜주고, 자아를 깨뜨립니다. 이때 우리는 평안함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는 더욱 단련되고 더한 고통도 이겨낼 수 있게 됩니다.

 

우리는 마귀와 싸우는 것이 아니고, 죄와 싸우는 것입니다. 단지 하나님이 마귀를 써서 우리에게 고통을 허락하시는 것입니다. 결국 우리의 영적 상태는 더 좋아집니다.

 

우리는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환경들이 올 때, 비로소 새롭게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신앙을 교회에서 배우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고통은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줍니다. 고통을 당할 때 진짜 배움이 시작되는데, 그때 우리에게 참된 은사와 참된 말씀을 주십니다. 이것이 고통이 주는 선물입니다. 고통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입니다.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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